생수입니다.ㅎ
이곳 거제도도 많이 춥네요.
아니, 제가 잠깐이였지만 뜨뜻한 나라에서 있다가 온 터라 더 추운것 같습니다.
오늘 고현에 있는 해수탕에 목욕 가면서 다운 점퍼에 조끼까지 겹쳐 있었는데도
춥더라고요.
그런데 목욕하고 나오니 덥네요. ㅎ
집에 와서 귀국 후 그동안 손도 안댓던 여행가방(?)을 정리하다 보니
이게 나오네요.
두바이 호텔에서 시내관광 가면서 카메라 백팩에 끼워 놓던게 이곳 거제도까지
따라 왔습니다.

글 번호: 10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