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은 11월16일 일요일 오전 10시08분입니다.

장장 20여 시간을 좁은 좌석에 꼼짝 못하다가 지금은 아주 여유롭게 침대에 누워 있습니다.

아프리카 가나 입니다.

사진은 발전소 건설 현장 옆 야자수 입니다.

(전 잠수사로 왔습니다)

실력이 워낙 미천해 감을 못살리네요.

이곳에 보이는 모든게 제 눈엔 새롭고 신선하고 경이롭네요^^

글 번호: 100277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