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4년 11월 16일2026년 03월 13일 글쓴이 sooleenas지금 이곳은 11월16일 일요일 오전 10시08분입니다. 장장 20여 시간을 좁은 좌석에 꼼짝 못하다가 지금은 아주 여유롭게 침대에 누워 있습니다. 아프리카 가나 입니다. 사진은 발전소 건설 현장 옆 야자수 입니다. (전 잠수사로 왔습니다) 실력이 워낙 미천해 감을 못살리네요. 이곳에 보이는 모든게 제 눈엔 새롭고 신선하고 경이롭네요^^ 글 번호: 100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