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맥북에어의 용량이 120G라 용량의 압박이 엄청 컷습니다.
그렇게 된게 얼마전 eos m대란때 eos m 카메라를 샀고, 그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때 CR2포멧으로
촬영한게 그 주된 원인입니다.
RAW파일이라고도 합니다.
이 CR2파일의 한장 당 용량이 20M를 가뿐이 넘겨 몇장 안 찍어도 1G가 금방 입니다.
해서 전 부터 고민하던
1)SSD인 jetdrive 520 480G를 사서 교체하느냐, 아니면..
2)NAS를 구축해 용량의압박없이 맥북에어를 쓰느냐..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시점에 도달 한거지요.
그런데 새벽 두시에 “띵~” 하는 폰 문자 알림음에 눈을 떳습니다.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아마존에서 450,071원..제 돈을 빼 갔네요.
어제 잠결에 제가 결제버튼을 누른것 같네요.^^
잘 됐습니다.
몆 달을 두고 고민하던걸 한방에 해결 했네요.
그런데 결제창엔 440,550원인데 문자 결제 정보에는 450,071원이 출금돼서 9,521원이라는 차이가 나네요?
왠일인지???

글 번호: 100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