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m으로 찍은 의항巷

오늘은 신두리 해수욕장 앞 수중을 촬영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신두리 근처엔 배를 빌릴만한 곳이 없어

부득이 

신두리에서 마주 바라보이는 의항巷에서 배를 빌려

신두리 해수욕장 앞 수중을 촬영하게 된 것..

물안개가 피어 올라 신두리 沙丘를 기어 올라가는 모습을 멀리서

찍었습니다.

#클릭하면 원본을 볼수 있습니다.

#원본의 절반으로 리사이즈 한 것입니다.













글 번호: 1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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