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4년 07월 15일2026년 03월 12일 글쓴이 sooleenas35년만에 양포 바닷가를 가 봤습니다 그때 교육훈련 받을땐 정말 졸렷고, 춥고, 배 고프고, 또 졸렷고, 춥고, 배 고팠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흔적은 거의 없네요. 아련한 기억도 이젠 자꾸 흐려 지네요.. eos m 번들 18-55mm렌즈로 찍은 무보정에 원본의 절반으로 줄인 사진 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글 번호: 10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