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eos m에 번들렌즈인 ef-m 18-55mm를 끼우고 나섯습니다.
오전중엔 마땅히 갈곳도 없고 오라는 곳도 없어서 인터넷 검색 해보니 소래 습지공원이
좋다길래 갔습니다.
괜찮데요.


















글 번호: 100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