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산책..

집사람이 일주일만에 집에서 쉬는 일요일입니다.

저야 변함없이 아침 5시반이면 눈이 떠지는 아침형 인간이라 부스럭 거리며

사진가방 챙기고 휴대폰 챙기며 하다가 집사람이 깨는 기척이 있길래

지나가는 말로 바닷가 산책 나갈랴냐고 물어 봤습니다.

가자네요.







글 번호: 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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