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은 텃밭 식구들..

2년 키우던 천리향이 작년 봄에 죽고 아숴 올해3월달에 사서 심은 천리향!!!

향이 그야말로 끝내 준다는데 아쉽게도 전 못 맡습니다.

7여년 전 코 안의 냄세맡는 세포부위를 잘라 냈거든요…



키는 20cm에 불과한 방울토마토 묘종에 두,세알 달인 방울 토마토..



햇수로 4년이 넘었는데도 새끼 손가락 굵기인 춘양목 소나무..

왜 이리 안 크지?





이 장수매 나무엔 하얀꽃이 핍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딱 하나의 열매를 맺네요.



어제에 이은 만리향..

올 가을이 기대 됩니다.



글 번호: 100121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