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텃밭 일구는데 재미 붙였다.

저~번 주부터 계속 흐리고 비 오던 날이 오늘은 활짝 갰다.

모처럼만의 햋볓에 거실에 있던 빨래걸이와 마늘등을 밖에 내 놓고나니 부쩍 자란 고구마와 상추, 깨

옥수수 등을 바라보니 흐뭇하다.

그런데 덩달아 잡초도 같이 커는게 좀 거시기해서 잡초제거 한다는게 일이 커져 쇠스랑들고

밭을 더 키웟다.

이제 이 밭엔 늦가을에 수확하는 배추를 심어야지.

그리고 무우도…

아래 사진은 ‘장수매’라는 매화(?)의 일종?

초봄에 하얀색의 꽃을 피우더니 딸랑 하나의 열매만 맺었다.



아래 사진은 밭 가장자리에 핀 나팔꽃…









글 번호: 10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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