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25년 12월 13일2025년 12월 13일 글쓴이 sooleenas참 긴 15일이었다 하나 고치면 한나가 꼬이고, 그 하나를 고치면 전체가 엉망으로 헝클어진다. 몇번을 새로 갈아 엎었는지 기억조차 가물하다. 믿었던 챗지피티는 2년전 메뉴얼로 최근 길을 안내한다. 말은 또 청산유수다. “다 왔습니다” “이거만 하면 완성입니다” 이게 15일째다. 하지만 겨우 8부능선위 올라섯다. 글 번호: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