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대교 아래에서 바라본 미사리

팔당대교 공사에 저녁 7:30분 부터 새벽 3시까지 일대차 일하러 왔다.

예정으론 오늘 아침 8시 고성서 하차하고 원주까지 공차로 나와 내일 아침 착 부산이나 경남으로 내려가는 짐 잡으려 했는데 요행 한시간 거리인 강릉에서 양평가는 묘목짐이 있어 잡았고 연이어 팔당대교 상판 야간작업하는 공사장에 일대차 일도 잡는 운 좋은 날이다.

이런날도 있어야 살만한거 아닐까?

사진은 X1D + sigma 14-24에서 14mm..

글 번호: 1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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