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것도 힘드네..

아침에 대전에 짐 하차하고 10km정도 떨어진 곳에서 내일 아침 8시에 하차하는 3plt 싣고

고속도로 올렸다.

그런데 오늘 서울 강북에 위치한 하차지 가봐야 하차 안되고 근방에 주차하다간 주차위반 딱지크리라 그건 미련한 짓.

해서 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휴게소인 이천쌀 휴게소에서 자기로하고 12시쯤 도착했다.

짜짜로니 하나 끓여먹고나니 이젠 진짜 할일도 없고 어디 갈데도 없다.

그렇다고 낮에 이불펴고 누워 있으려니 이건 오늘 밤에 잠 못자는거라 이건 하면 안된다.

노는것도 힘든다.

역시 x1d + siogma14-24mm는 진리다.

글 번호: 10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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