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은 리톱스 씨앗 300여개(?)를 포트에 뿌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주일 지나도 안보이길래 다 죽었나 했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 포트 하나에 순이 서너개씩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어항 한번 쳐다 보고 리톱스 포트 한번 들여다보고…바쁩니다.
접사로 찍어서 크게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눈에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이게 좀 크면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판매 하는곳에서 가져온 이미지 입니다.






글 번호: 10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