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9년 10월 27일2026년 03월 11일 글쓴이 sooleenas창경궁의 가을 아직 단풍이 절정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말쯤이면 피크가 될것으로 예측해 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마누라 데리고, 편도 전철을 세번씩이나 갈아 타는 수고를 했습니다. 늙어가니 믿을건 마누라 밖에 없네요. 글 번호: 10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