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속 소래습지

좋은 풍경인데, 손이 시원찮아 제대로 담지 못했습니다.

그나저나 인천 대공원 이새끼들 돈에 눈깔이 멀었나 8시 되기도 전에 차단기 내리고 3,000원 거둬 들이네요.
종일 이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거의 대부분 운동 산책 등 한두시간 이용하는데 3,000원이면 이거 너무 비싸다 아닙니꺼.

글 번호: 10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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