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9년 04월 23일2026년 03월 11일 글쓴이 sooleenas백령도 진달래는 지금이 한창! 제목 그대로 육지는 끝물인데 백령도는 서해 최북단이라 그런지 벛꽃도 자금 피고있고 진달래도 한창 입니다. 이틀 뒤 아침 7시 배로 백령도를 떠나는데 날씨는 잔뜩 흐려서 일출, 일몰은 물 건너 갔고 하다못해 물범이라도 찍어야 될껀데 작업이 자꾸 늘어나 뱃시간 맞추기 위해 쉴틈이 없내요. 내일은 물범 찍을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될건데 참…. 글 번호: 10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