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만에 하늘이 열렸습니다.
장마도 아닌것이 장마만큼 끈질기게 비가 오더니 드디어 오늘 하늘이 열렸습니다.
오늘 처럼 파란 하늘은 100년 만에 본것 같습니다.










글 번호: 100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