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약路의 아침

어제 많은 비와 바람이 불어 벚꽃잎이 아스팔트 위에 분분 합니다.

오늘 하루 지는 벚꽃잎을 아쉬워 하며 열심히 싸 돌아 다니면서 사진이나 찍어야 겠습니다.





글 번호: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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