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년 04월 02일 글쓴이 sooleenas맥도 뚝방길에서 모처럼 만에 마누라와 꽃구경 나갔습니다. 멀리는 못가고요. 삼락강변으로 나갈까 하다가 이틀 전 일요일에 본 삼락강변을 가득 메운 인파에 기가질려 맥도 강뚝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역시 저의 통밥은 신뢰할 만 합니다. 오랜만에 맡아 본 벛꽃 향에 취해 본 하루 입니다. 글 번호: 10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