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 뚝방길에서

모처럼 만에 마누라와 꽃구경 나갔습니다.

멀리는 못가고요.

삼락강변으로 나갈까 하다가 이틀 전 일요일에 본 삼락강변을 가득 메운  인파에 기가질려

맥도 강뚝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역시 저의 통밥은 신뢰할 만 합니다.

오랜만에 맡아 본 벛꽃 향에 취해 본 하루 입니다.







글 번호: 1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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