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8년 03월 26일 글쓴이 sooleenas1Ds Mark III…. 진달래와 할미꽃 우리나라에서 토종 꽃 중 봄을 대표하는 꽃이라면 진달래와 할미꽃이 아닐까요? 경북 상주에서 부산까지 와서 2년째 잘 크고 있습니다. 어릴땐 지천으로 피어있던 할미꽃이, 지금은 정말 귀한 꽃이 되어 있네요. 화단 할미꽃 볼때마다 증조할매 생각이 납니다. 흰머리에 비녀를 꼽고, 말수 없으시고, 참 단아하셨는데…. 제가 중학교 2학년땐가 돌아 가셨거든요. 글 번호: 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