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중고로 업어 온 1Ds Mark III밧데리를 리필하려고 광안리로 나가 봤습니다
너무 빨리 가서 셔터를 안 올렸길래 문 앞에 밧데리를 놔 두고 강알리로 나갔습니다.
당연히 전화해서 문 앞에 밧데리 놔 둔다고 했습니다.
근데 리필은 두시간 뒤에 된다는데 마땅히 시간 보낼곳이 없어서요.
그래서 가까이 있는 강알리로 나갔던 겁니다.ㅎ
간 김에 몇장 찍어 봤는데 1Ds Mark III 색감이 제 맘에 안 듭니다.
조만간 방출 될듯 합니다.



글 번호: 10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