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 소주만 먹다가 보드카로 갈아 탔습니다

제 낙은 일 마치고 집에와서 샤워 후 반주 한잔 하는게 가장 큰 낙입니다.

당연히 주(酒)종은 가리지 않습니다.

막걸리가 땡기면 막걸리를 먹고, 맥주가 땡기는 날에는 맥주…맥주에 소주 말아 먹는 맛이 또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안주는 코스트코에서 산 소 갈비살을 두토막 구워서 쌈 싸먹습니다.

오늘은 코스트코에서 가져 온 컬크랜드(?) Kirkland 보드카로 한 잔 합니다.

보드카의 맛을 느껴보려고 안주도 없이 한 잔만 합니다.

맥주잔으로…ㅎㅎ



글 번호: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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