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7년 11월 15일 글쓴이 sooleenas사상 낙동강 뚝방길의 가을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겠네요. 내년 봄 벚꽃이 필때 다시 가봐야 겠습니다. 글 번호: 100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