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7년 11월 08일 글쓴이 sooleenas대청도 일출 내일 그리고 모레면 이곳 대청도를 떠나, 백령도에서 마지막 작업을 하고 인천으로 귀항 합니다. 며칠 뒤 추자도로 가서 마지막 작업을 하면 완전 끝납니다. 이번 일 정말 진절머리 나네요. 하늘도 내 맘을 아는지 수평선 낮게 구름과 해무가 끼여 있습니다. 글 번호: 100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