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도 일출

내일 그리고 모레면 이곳 대청도를 떠나, 백령도에서 마지막 작업을 하고 인천으로 귀항 합니다.

며칠 뒤 추자도로 가서 마지막 작업을 하면 완전 끝납니다.

이번 일 정말 진절머리 나네요.

하늘도 내 맘을 아는지 수평선 낮게 구름과 해무가 끼여 있습니다.



글 번호: 100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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