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일몰

오전까지는 견딜만 하던 바람과 파도가 점심때를 지나고 부터 미친듯 불어 대고 바지(선박)측면을 후드려 패네요.

많이 꼴랑 댑니다.

그래도 밥은 먹고 거기다 소주도 두꼬뿌 먹고선 2층 컨테이너 숙소로 올라 오다가 서쪽 하늘 붉게 물든거 보고 한장 찍어 봤습니다.





글 번호: 10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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