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7년 10월 03일 글쓴이 sooleenas아파트 화단의 가을꽃들 동생들도 오고…집 안에는 전 부치는 기름냄새가 가득 인 오늘 입니다. 오늘 같은 날은 맨숭맨숭하게 있기가 어렵습니다. 당연히 막걸리 한 잔 했지요. 그런데 뭔가가 허전 합니다. 아~ 셔터 소릴 못 들었네요. 막걸리 한통에 불콰한 얼굴로 현관을 나섰습니다. 글 번호: 10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