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의 가을꽃들

동생들도 오고…집 안에는 전 부치는 기름냄새가 가득 인 오늘 입니다.

오늘 같은 날은 맨숭맨숭하게 있기가 어렵습니다.

당연히 막걸리 한 잔 했지요.

그런데 뭔가가 허전 합니다.

아~ 셔터 소릴 못 들었네요.

막걸리 한통에 불콰한 얼굴로 현관을 나섰습니다.











글 번호: 10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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