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7년 05월 09일 글쓴이 sooleenas거창 월성계곡 수달래 보러 갔는데… 그것도 비가 오는 오늘…. 가슴까지 오는 장화를 신고, 우의를 걸치고, 카메라는 비닐로 된 커버를 씌우고…이렇게 완전 무장을 하고 계곡을 내려 갔는데 붉은 빛이 나는게 보여야 하는데, 온통 푸르고 검은 빛만 보입니다. 꽃이 다 졌네요. ^^ 내년에나 다시 가 봐야 겠습니다. 글 번호: 10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