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뚝은 봄이 코 앞입니다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봄이 코 앞에 다가 왔습니다.

머 봄이 와도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내는 건 변함 없겠지만….

그래도 봄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요.





























글 번호: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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