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를 쓴 보람이 있었습니다 -다대포 화손대 일출-

마누라 구박을 무릅쓰고 기를 쓰고 다닌지 석달여 만에 오메가 찍었습니다.

그런데 완전한 오메가 보다, 이런 오메가가 더 좋아 보이는건 무슨 경운가요^^

오는 아침 화손대 나오신 분들이 제법 되던데, 좋은 사진 많이 찍었겠더라고요.



글 번호: 10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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