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몰운대 길은 파악이 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론 몰운대를 다닌지 달 수로 석달째고, 날 수론 대충 7~8일 정도 다닌것 같습니다.

이 곳은 항상 깜깜한 새벽에 갔다가 아침 7시 전에 빠져 나오니까, 길이 눈에 익지를 안 했는데 

이것도 자주 다니니까 약간의 야맹증이 있는 제게도 깜깜한 길이지만 이젠 눈에 익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제게 제대로 된 일출 사진을 찍게 허락해 주질 않네요.

오늘도 깜깜한 산길을 타고 넘어 갔는데, 해수면엔 낮고 두터운 구름층이 깔려 있습니다.

머 오늘도 운동 잘 했다고 생각 합니다.







글 번호: 10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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