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손대 일출

전 그걸 어제 알았습니다.ㅎ

항상 눈이 떠지는 새벽 네시 반..

일과가 되어 버린, 눈 비비며 베란다에서 하늘 보기..

별이 보입니다.

당연히 백팩을 둘러메고, 시동을 겁니다.

새벽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어젯 밤 지도를 보며 눈에 익혀 놓은 화손대로 향합니다.

먼저 오신 분도 계시네요.

하지만 오늘 온 곳은 화손대가 아니랍니다.

머 오늘도 오메가는 보질 못했습니다.









글 번호: 1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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