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10월 09일 글쓴이 sooleenas여명의 죽성 바다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4시반에 눈이 똭 떠집니다. 이젠 늙어서 그런것 같네요. 제 증조 할아버지가 그랬거든요. 어릴때 전 증조할아버지하고 사랑방에서 먹고, 자고 했습니다. 집안에 장남이라고요^^ 각설하고, 이젠 아침에 춥습니다. 아침 일출 찍으시려면, 온 단디 껴 입고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글 번호: 10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