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죽성 바다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4시반에 눈이 똭 떠집니다.

이젠 늙어서 그런것 같네요.

제 증조 할아버지가 그랬거든요.

어릴때 전 증조할아버지하고 사랑방에서 먹고, 자고 했습니다.

집안에 장남이라고요^^

각설하고, 이젠 아침에 춥습니다.

아침 일출 찍으시려면, 온 단디 껴 입고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글 번호: 100635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