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 생태공원에 핀 코스모스

아버지 일 때문에 사하 보건소 갔다가 잠시 들린 삼락 생태공원..

이곳은 제가 사진 찍으러 자주(?) 가는 곳입니다.

주로 꽃이나 김해 비행장에 내리는 비행기를 찍는데, 지는 태양을 배경으로 찍으면 간혹 멋진 사진이 나올 때가 있거든요.

당연히 샷다를 막 누르다 보면 얻어 걸리는 수준이지요.

내일이면 태풍때문에 다 질것 같아서 몇장 찍었습니다.







글 번호: 1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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