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전시장에 갔을때 노변에서 파는 국화를 봤습니다.
통상 국화는 노랑, 내지는 흰색의 곷으로 생각했는데 보라색 국화가 있네요.
얼핏 해국(海菊)으로 착각할 뻔 했습니다.
이왕 사는것 보라색 국화 4분(盆)과 노랑 2, 그리고 잎 테두리에 다른 색이 들어있는 국화, 이렇게 7분(盆)을
사와서 베란다에 놨습니다.
국화향이 끝내 주네요.





글 번호: 10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