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에 딱 한번 왔었고, 오늘 두번째로 다대포를 봤습니다.
엄청나게 변했다고 하네요.
하기사 강산이 두번이나 바뀠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때 타고 갔던 버스 번호를 알고 계시네요.
한달 전, 혹은 몇 시간 전의 일은 기억을 잘 못 하시면서…
얼마나 오래 제 집에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계시는 동안은 최대한 노력 해 봐야죠.




글 번호: 10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