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왜 이모양이죠?

앞 주엔 ‘내가 59년을 살아 오면서 이런 하늘은 처음이다’ 할 정도로 기가 막히게 예뻣습니다.

하늘이 미쳣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까요.

그런데 갈수록 맑은 하늘을 못보네요.

기장 죽성성당을 다녀 왔는데 헛걸음 했습니다.

구름이 동쪽하늘을 완전히 덮고 있었습니다.



글 번호: 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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