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도에서 본 일출

자다가 추워서 잠을 깼습니다.

어제 까지만 해도 쾌적하게 느껴지던 에어컨 바람이 오늘 새벽에는 춥게 느껴지네요.

소변보러 선실 밖으로 나가니 대청도 선진항의 새벽 바람이 선선하게 온 몸을 훓고 지나 갑니다.





글 번호: 10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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