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08월 06일 글쓴이 sooleenas연평도 첫째 날~ 인천 연안부두를 떠나 밤 새도록 달려와 등부표가 있는 소 연o도 근처에서 앵커를 내렸습니다. 이제 바다 위에서 수평선 위로 뜨는 해를 찍는 일만 남았다고 기대에 잔뜩 부풀었는데… 안개가 자욱 하네요. 제 복에 뭘 더 기대했다는게…ㅎㅎㅎ 글 번호: 100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