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 맑은 하늘을 제대로 못 본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기예보와는 다르게 맑은 하늘을 볼수 있을것 같은 아침입니다.
집사람 출근길을 배웅해 주면서 카메라도 같이 들고 나갔습니다.
오늘은 무덥겠네요.
이상 반백수의 아침입니다.















글 번호: 1005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