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04월 23일 글쓴이 sooleenas똥개 하늘이~ 하늘이가 저의 집에 온지 벌써 석달이 휘딱 지나 갑니다. 데려 올때 두달이 채 넘지 못한, 주먹 두개만한 녀석이 넉달 사이에 귀가 서고 나름 틀이 잡혀 갑니다. 똥개라 똥개답게 밖에서 키우다 보니 털도 좀 뭉치고 지저분하게 보이네요. 석달 전.. 석달 후..현재 이건 무신 개가 아니고 여우 같네요. 글 번호: 100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