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6년 04월 12일 글쓴이 sooleenas초량 본가에서 가져온 꽃 이제 아부지는 이 화분을 돌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본가에 놔두면 다 말라 죽을거라, 제가 가져 왔습니다. 사실 저도 잘 키울 자신이 없지만요….. 꽃기린…… 블루베리……. 제라늄…… 글 번호: 10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