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봄비에 고개숙인 유채꽃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줄기차게 내리는 봄비에 뭔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반 백수에겐 이런 비 오는 날이 참 어중간 하거든요.

그래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그래 요즘 대세는 식상한 벚꽃 보담 연분홍 진달래다 아이가~”

비 맞는 산진달래 찍으러 나섯습니다.

만…………….

면 소방서 앞 유채꽃만 찍고 들어 왔습니다.







글 번호: 100558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