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얼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미친듯한 바람과, 코가 떨어져 나갈듯한 매서운 추위가 계속 되더니

바다가 얼었습니다.

아니 어제부터 얼었는데 사진은 오늘…

‘하늘’이 집도 보일러실에 넣어 놨는데, 대접에 받아 논 물도 깡깡 얼어 수시로 물을 교체 해줬네요.

그런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이 녀석 물을 거의 마시지도 않고 사료도 많이 안먹는데

뭔 병에 걸렸나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진돗개 강아지가 먹는 사료를 사와서, 앞의 사료와 섞어서 주니

눈 깜짝할 사이에 한그릇 뚝딱 해치웁니다.

아무래도 당분간은 강아지 사료와 큰 개 사료를 섞여 먹여야 될것 같습니다.







글 번호: 1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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