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옷 부쳐주러 읍내 우체국 갔다 오는데 길가에 꽃들이 피어 있네요.
머 제 카메라는 항상 조수석 아니면 뒷좌석에 있기에 꺼내 들고 찍었습니다.
오랜만에 야외에서 찍으니 기분이 참 조으네요.
이제 날씨도 좀 선선해진다 하니 자주 나가봐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꽃을 보니 좋습니다.






글 번호: 100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