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5년 07월 18일2026년 03월 11일 글쓴이 sooleenas전 예쁜것만 보면 판단력이 흐려 집니다. Zwilling J.A. Henckels Ultra-Slim Nail Clipper… 며칠 전 웹서핑 중 손톱깎이 하나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돈이 비쌌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마존을 디빕니다. 안된다면서도 ‘자주 외지로 일 나가는 내게는 꼭 필요 한거야’ 라는 최면을 걸면서 손가락으론 결재를 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 샀습니다. 집에 굴러 다니는 손톱깎기가 몆개 있는데도요. 글 번호: 10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