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한달 전 100만원을 가불했습니다.
마누라 금목걸이 하나 사주려고요.
그런데 이곳 금은 22k라네요.
2년 넘게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가면 이곳 금은 쳐 주지도 않는다’면서 극구 말립니다.
거기다가 함량도 믿을수 없다네요.
제가 좀 팔랑귑니다.ㅎ
그래서 담당과장에게 달러로 환전해서 보관해 달라고 맏겨 놨습니다.
언젠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귀국할때 두바이에 들러서 살려고요.

글 번호: 10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