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고양이 눈빛..

숙소에서 청소와 빨래등 허드렛일을 해 주는 사라와 사만다가 키우는 고냥이입니다.

작년 까지만 해도 사람 손을 타는걸 그렇게 꺼려했는데 새끼를 놓고 나더니

사람 손 타는걸 좋아 하네요.

이번에 두마리를 낳았는데 그 중 한마리가 상태가 좀 이상합니다.

똑바로 엎더리질 못하고 옆으로만 누워 있는데..

사람이 다니는 병원 시설도 열악한 곳이라 동물병원은 꿈도 못꾸는게 안타깝습니다.





글 번호: 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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