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5년 03월 28일 글쓴이 sooleenas[5D] 쩜사들고 동네 한바퀴..春! 이제 매화꽃은 지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매화꽃을 담아 봤습니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꽃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운 예쁜 꽃입니다. 아쉽게도 이름은 모르겠네요. 전 유명한 이름난 꽃도 좋아 하지만 이런 이름없이 들판에 핀 꽃을 더 좋아 합니다. 예쁘잖아요. 촉촉하게 이슬이 내렸습니다. 글 번호: 100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