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침산책.

오랜만에..근 일년만에 아들과 동네 산책을 했습니다.

비록 하늘은 뿌옇지만 공기가 찹찹한게 산책하기에 좋은 아침이고 상쾌했네요.

산책하는 내내 라면 끓여달라고 해서 대답한다고 입이 아팠지만…ㅎㅎㅎㅎㅎ

뭔가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아침입니다.







글 번호: 1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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