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4년 12월 22일 글쓴이 sooleenas[아프리카] 가나 떠나기 하루 전… 세콘디 타코라디 써클마켓으로 집사람이 좋아하는 금붙이를 사러 나갔습니다. 또 이틀전부터 이용했던 택시와 현지인 택시기사 에녹을 불렀지요. 그런데 오늘이 일요일이네요. 엄청난 인파의 북적임을 보이던 써클마켓 주위가 한적합니다. 글 번호: 100316